2월 14일, 커플들을 위한 핫 이벤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CULTURE

2월 14일, 커플들을 위한 핫 이벤트

미술관에서 웬 콘서트냐고? 라이언 맥긴리의 매혹적인 사진, 장윤주와 십센치가 들려주는 달콤한 음악, 따스한 토크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어우러질 아주 특별한 2월 14일.

ELLE BY ELLE 2014.02.11

 

1 라이언 맥긴리의 <Fireworks Hysteric>, 2007-08.

 

2 라이언 맥긴리의 <Purple Beacaon>, 2011. 

 

3 대림미술관의 흥겨운 뮤지엄 콘서트 현장.

 

 

 

 

4 지난 크리스마스에 열린 ‘데이 드리밍’ 파티의 트리 장식.

 

5 라이언 맥긴리의 사진이 전시된 전시장.

 

매년 돌아오는 2월 14일은 커플족에게나 싱글에게나 똑같은 물음을 던진다. “뭐.하.지?” 이날만큼은 온 세상에 자신들의 사랑을 과시하고픈 연인들, ‘커플 지옥’이 두렵지만 집에서 혼자 우울하게 보내기도 싫은 싱글족 모두를 위한 제안이 여기 있다. 바로 대림미술관이 올해 처음으로 준비한 밸런타인데이 콘서트! 점잔 빼는 미술관에서 웬 콘서트냐고? 대림미술관은 전시와 연계된 참신한 파티와 이벤트를 연이어 개최하며 ‘뮤지엄 파티’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곳이다. 미술관이 ‘섬세하게’ 골라 초청한 이번 콘서트의 게스트는 담백한 음색을 지닌 뮤지션이기도 한 팔방미인 모델 장윤주와 폭넓은 대중의 지지를 받는 어쿠스틱 밴드 듀오 십센치. 이들이 선사할 감미롭고 로맨틱한 음악은 물론이요, 게스트 모두 재치 있는 입담의 소유자인 만큼 톡톡 튀는 토크도 기대된다. 커플과 싱글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 공연 시간보다 좀 일찍 당도해 현재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라이언 맥긴리-청춘, 그 찬란한 기록>전을 여유롭게 돌아보면 좋을 듯하다. 빛나는 청춘의 다양한 감정을 포착한 라이언 맥긴리의 사진들은 잊지 못할 밤을 위한 멋진 애피타이저가 될 테니. 매혹적인 전시와 달콤한 음악, 따스한 토크가 어우러질 아주 특별한 시간! 대림미술관의 밸런타인데이 콘서트는 2월 14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열리며, 세부 일정 및 티켓 정보는 추후 대림미술관 홈페이지와 SNS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Keyword

Credit

    EDITOR 김아름
    PHOTO COURTESY OF TEAM GALLERY NEW YORK, daelim museum
    DESIGN 하주희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