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네 컷으로 추억을 남기는 법 #포토부스 #즉석사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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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네 컷으로 추억을 남기는 법 #포토부스 #즉석사진

친구들이랑 모이면 즉석 사진은 국룰! 올해 추억을 하나라도 더 남기고 싶다면 이렇게 찍어보세요~

ELLE BY ELLE 2023.12.07
@newjeans_official@newjeans_official
평범한 사진은 NO! 할머니 댁에 간 민지를 제외하고 모인 뉴진스 네 멤버의 네컷 사진은 어떻게 완성되었을까요? 준비된 액세서리 중 가장 독특할 것 같은 안경과 소품들로 무장하고 유니크한 네 컷을 남겼네요. 이렇게 소품을 적극 활용하는 법은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란 사실!
 
@hehehe0

@hehehe0

여기 소품을 적극 활용한 또 한 팀이 있습니다. 연예계 절친으로 소문난 장희령과 수지인데요. 자신들의 얼굴보다 더 큰 인형 모자를 쓰고 개구쟁이 같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네 컷을 채웠어요. 포즈보다는 표정에 자신 있는 표정 부자들에게 추천하는 네 컷이에요.
 
@iamhyunjishin

@iamhyunjishin

위트 넘치는 입담을 가진 슈퍼 모델 신현지, 큰 키와 재기발랄한 포즈로 모델보다 더 모델 같은 장도연이 만났습니다. 이들에게는 좁은 포토 부스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는 듯 자연스럽고 프로페셔널한 각양각색 포즈로 네 컷을 완성했어요. 흑백으로 전환한 것까지 느낌 굿!
 
@sooyoungchoi@umaizing
행사장에서 만난 세 명의 배우 엄정화, 박규영, 수영은 화사한 핑크 배경의 포토 부스에서 깜찍한 인생 컷을 남겼어요. 어느 하나도 같은 표정과 포즈가 없을 만큼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한 것 같은데요. 친구와 사진 찍기 전 참고해도 좋을 것 같네요.
 
@hyeri_0609

@hyeri_0609

함께 여행을 떠난 절친 혜리박경혜도 귀여운 네 컷으로 추억을 기록했어요. 얼굴을 바짝 맞대고 찍은 앵글을 보니 포토 부스가 매우 좁아 보이지만, 덕분에 여행의 생생한 즐거움이 담긴 표정이 그대로 기록된 것 같아 오히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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