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만지고 싶은 복슬이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FASHION

자꾸만 만지고 싶은 복슬이들!

손이 가요, 손이 가.

손다예 BY 손다예 2023.12.02
 
 
 
찬바람이 쌩생 부는 겨울이다. 디자이너들은 드라마틱한 텍스처로 이번 겨울을 준비했다. 복슬복슬, 풍성하게 ‘털 찐’ 패션 아이템으로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것. ‘쨍’한 블루 컬러가 멀리서도 눈에 띄는 구찌의 페이크 퍼 코트는 털실처럼 두꺼운 텍스처를 강조해 인형처럼 귀여운 룩을 완성했고, 라반은 모헤어 니트의 포슬포슬한 질감으로 부드러운 솜뭉치가 온몸을 감싼 듯한 효과를 냈다. 움츠러든 어깨를 포근하게 안아주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얼어붙은 마음까지 녹여주는 ‘복슬이’들의 계절이 왔다.
 
 

 Celine by hedi slimane

포근한 시어링 더플코트는 가격 미정.
 
 

Chanel

핑크 페이크 퍼로 장식한 후프 이어링은 가격 미정.
 
 

Loewe 

털실로 전체를 뒤덮은 보라색 펌프스는 가격 미정. 
 
 

Sportmax 

롱 헤어 디테일의 파스텔 핑크 팬츠는 가격 미정. 
 


Gucci 

곱슬곱슬한 시어링에 레더 핸들을 더한 파우치 백은 2백4만원. 
 


Ernest W. Baker by 10 Corso Como Seoul 

블랙 폼폰 머플러는 20만원대. 
 
 

Jil Sander 

부드러운 시어링 소재의 퍼플 미니 백은 1백9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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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손다예
    사진가 장승원
    IMAXtree.com
    아트 디자이너 김민정
    어시스턴트 김도아
    디지털 디자이너 장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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