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우리 공예가와 까르띠에 주얼리의 뉴 케미스트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DECOR

젊은 우리 공예가와 까르띠에 주얼리의 뉴 케미스트리

<엘르 데코>의 첫 디자인 전시 <데코·데코: 리빙룸 아케이드>를 수놓은 동시대 작가들의 세계와 까르띠에 유니버스가 만난 찰나의 초상.

이경진 BY 이경진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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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모티프의 옐로골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핑크골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은 모두 Cartier. 동화적인 컬러로 채색한 금속 모빌은 안지용 작가의 ‘벌새’.


못 모티프의 다이아몬드 세팅 화이트골드 ‘저스트 앵 끌루 네크리스’, 옐로골드 ‘저스트 앵 끌루 네크리스’는 모두 Cartier. 붉은 토기를 닮은 세라믹 베이스는 이윤정의 ‘Sandy’.


리모주 도자기 소재와 염소가죽 베이스가 어우러진 ‘팬더 드 까르띠에 오벌 트링킷 트레이’, 리모주 도자기 소재의 ‘팬더 드 까르띠에 베이스’는 모두 Cartier. 분절된 목재와 스테인리스를 조합한 선반은 손신규의 ‘Split’.
 

화이트골드에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 오닉스를 팬더 모티프로 구현한 ‘팬더 드 까르띠에 이어링’과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은 모두 Cartier. 유려하고 당당한 곡선의 우드 사이드 테이블은 손태선의 ‘Marine Biology Series’.
 
송아지가죽에 골드 팬더 모티프의 잠금장치를 더한 클래식한 스퀘어 형태의 체리 레드 컬러 ‘팬더 C 드 까르띠에 백’, 그레이 컬러 ‘팬더 C 드 까르띠에 백’은 모두 Cartier. 황동과 구리, 스틸로 이뤄진 메탈 선반은 박진일의 ‘Combine Series’.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33mm의 스틸 소재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워치’는 Cartier. 분절된 목재와 스테인리스를 조합한 선반은 손신규의 ‘Split’.
 
스터드 형태의 핑크골드와 오닉스,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클래쉬 드 까르띠에 이어링’과 ‘클래쉬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은 모두 Cartier. 주조한 청동을 손으로 조각해 나무 줄기 형태로 완성한 스툴은 울프스앤정의 ‘Tree Study 5’.
 
클래식한 오벌 형태가 돋보이는 옐로골드 ‘ 베누아 미니 워치’, 화이트골드와 옐로골드 , 핑크골드가 유동적인 형태를 이룬 ‘클래식 트리니티 링’은 모두 Cartier. 금속에 다채로운 색채로 옻칠한 작품은 김옥의 ‘Merge_W_GPB’.


옐로골드 케이스와 네이비 가죽 스트랩의 ‘산토스 뒤몽 워치’ 라지 사이즈는 Cartier. 주조한 알루미늄으로 완성한 체어는 이학민의 ‘Wooly Chair’.


옐로골드와 차보라이트, 가넷 및 오닉스로 팬더 모티프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는 Cartier. 블루 컬러의 알루미늄 파이프 프레임으로 만든 체어는 연진영의 ‘Anodised Chair’.



전면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골드 ‘LOVE 브레이슬릿’, 스몰 사이즈의 핑크골드 ‘LOVE 브레이슬릿’, 옐로골드 ‘LOVE 브레이슬릿’은 모두 Cartier. 황동과 구리, 스틸로 이뤄진 메탈 체어는 박진일의 ‘Combine Series’.

 
화이트골드에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 오닉스를 팬더 모티프로 구현한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은 Cartier. 유려하고 당당한 곡선의 블랙 우드 사이드 테이블은 손태선의 ‘Marine Biology Series’.



화이트골드와 블랙 세라믹이 유동적인 형태를 이룬 ‘클래식 트리니티 링’과 화이트골드· 옐로골드·핑크골드의 ‘클래식 트리니티 링’은 모두 Cartier. 라일락 꽃이 연상되는 컬러로 색을 낸 스테인리스 베이스는 안지용의 ‘화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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