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 할까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CULTURE

커피 한 잔 할까요

여섯 개의 커피 테이블과 친밀한 사물들.

이서진 BY 이서진 2023.10.24
묵직한 양감이 느껴지는 커피 테이블 ‘스텀프(Stump)’는 2백25만원대, Hem. 이탈리아 조각가 루치아노 파브로의 삶과 작품을 담은 책 〈Luciano Fabro: Reinventing Sculpture〉는 9만원대, Phaidon. 바우하우스 금속 공방의 유일한 여성 디자이너 마리안 브란트의 상징적인 재떨이 ‘MB24’는 29만원, Tecnolumen. 기하학적 패턴의 벽지 ‘후엘라 토포(Huella Topo)’는 가격 미정, Coordonné.




프랑스어로 콩을 의미하는 ‘페브(Fève)’에서 이름을 따온 월넛 소재의 ‘피브 커피 테이블(Feve Coffee Table)’은 2백26만원대, Ferm Living.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의 조각 언어로 디자인된 손잡이가 달린 꽃병 ‘JH40’은 가격 미정, &Tradition. 멕시코 와하카의 토착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추상적인 패턴의 러그를 완성했다. 3백30만원, The Conran Shop.




원통형 기둥에 영롱한 그린 대리석 상판을 결합한 커피 테이블 ‘브래디(Brady)’는 2천8백50만원, Minotti. 포도 모양의 캔들 ‘르 무스카텔(Le Muscatel)’은 7만8천원, Maison Balzac. 그린 잎사귀로 조형적 아름다움을 더한 와인 잔 ‘텅타시옹(Tentations)’은 12만원대, Waww La Table. 현대미술을 디자인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오메가 워크숍의 러그 ‘리플렉션(Reflection)’은 2백40만원, Mitdembauhaus.




물결 형태의 ‘파라디스 커피 테이블(Paradis Coffee Table)’은 2백99만원, En gold by Forom. 분리해 두 개의 그릇으로 사용 가능한 ‘봉봉 텍스처 글라스 볼(Bonbon Textured Glass Bowl)’은 5만5천원대, Moma Design Store. 독특한 셰이드를 가진 조명 ‘코쿤 타락사쿰 2(Cocoon Taraxacum 2)’는 4백20만원대, Flos. 건축가 패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디자인한 러그 ‘디그레이드(Degrade)’는 4백80만원대, Gan.




벨기에 디자이너 실뱅 윌렌츠(Sylvain Willenz)가 디자인한 ‘커플 커피 테이블(Couple Coffee Table)’은 두 가지 종류의 세라믹 타일로 조합해 사용할 수 있다. 2백69만원, Mutto. 참나무 소재로 만든 미니멀한 체스 세트는 58만원대, The Conran Shop. 그린과 오렌지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모래시계는 가격 미정, Ichendorf. 니트 원단으로 부드러움을 극대화한 패브릭은 가격 미정, Gloster.




아줄 바이아(Azul Bahia) 화강암과 목재를 매치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타원형의 커피 테이블 ‘몬타(Monta)’는 가격 미정, Cassina. 물결 모양의 다리로 포인트를 준 스툴은 21만원, Gongone. 조 콜롬보가 디자인한 다섯 개의 글라스를 한데 합치면 한 점의 조각 작품이 된다. 20만원, Karakter. 지노리 1735의 디자인과 루벨리의 직조 기술이 만나 탄생한 패브릭 ‘사지타(Sagitta)’는 가격 미정, Rub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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